Careers

회사가 크는 속도로, 사람도 큽니다

뉴트랩은 없던 카테고리를 만들어 2026년 1~8월에만 매출 10억을 만들었고, 2029년 500억을 향해 갑니다. 작은 팀이라 한 사람의 판단이 곧 브랜드의 방향이 되고, 그만큼 빠르게 배우고 빠르게 커집니다. 지금 합류하면 브랜드가 스케일업하는 전 과정을 처음부터 경험할 수 있습니다. 큰 회사에서 5년 걸릴 경험을, 여기서는 1년에 합니다.

10억

2026년 1~8월 매출

1위

네이버·쿠팡 칼마디 시리얼

0원

외부 투자 — 전부 자력

500억

2029년 목표 매출

Title

직급은 하나 — '프로'

뉴트랩의 직급은 하나입니다. 사원도, 대리도, 매니저도 없습니다 — 실무자는 전원 '프로'입니다. 리더십은 직급이 아니라 직책입니다. 파트장도, 팀장도 여전히 프로입니다. 연차가 아니라 '프로답게 일하는가'로 서로를 봅니다.

직급 · 전원 동일

프로

신입이든 10년차든 실무자는 프로입니다. 처우는 역량으로 차등하되, 호칭은 같습니다.

직책

파트장

파트의 성과와 육성을 책임집니다. 실무 70% + 리딩 30%.

직책

팀장

팀의 성과와 예산 일부를 책임집니다. 실무 50% + 리딩 50%.

결국 일의 본질과 프로세스,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습니다. 그게 프로입니다. 열심히 하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똑똑하게 해야 합니다.

기능이 아니라, 매출에 접근하는 방향으로 나눕니다

보통 회사는 기능(마케팅팀·디자인팀·영상팀)으로 나눕니다. 우리는 다릅니다. 매출을 만드는 방향이 둘 있고, 각 방향에 파트가 하나씩 있습니다.

거시 → 미시

브랜드마케팅 파트

상품과 프로모션의 큰 판을 짜고 내려옵니다. 프로모션 설계, CRM, 이미지 소재 기획·검수.

미시 → 거시

영상 파트

영상 후킹(첫 3초)에서 출발해 프로모션을 역제안합니다. 구매전환형 풀스택 PD, 소재 성과 데일리 진단.

두 파트가 서로의 가설을 교차 검증하고, 그 아래를 시스템 레이어(AI·자동화·광고 집행·ERP)가 받칩니다. 사람이 늘어도 이 축은 유지합니다.

Culture Deck

일하는 방식 — 6가지 기준

장식용 가치관이 아닙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과, 우리가 실제로 믿는 것만 적었습니다. 새로 합류하는 사람은 이 방식으로 일하게 되고, 평가도 이 기준으로 합니다.

Problem First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면, 해결책은 따라온다.

기획은 복잡한 게 아닙니다. 문제(Problem) → 해결(Solution), 2형식입니다. 화려한 아이디어보다 "지금 진짜 문제가 뭐지?"를 정확히 짚는 것이 일의 절반 이상입니다. 문제 정의가 틀리면 아무리 빨리 달려도 엉뚱한 곳에 도착합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자사몰 리뉴얼을 '디자인 교체'가 아니라 '브랜딩 기반 구매전환율 상승 구조'라는 문제로 다시 정의하고 시작했습니다. 문제를 바꾸자 할 일이 바뀌었습니다.

Hypothesis → Proof

모든 일은 가설로 시작해서 검증으로 끝난다. 그리고 데이터로 말한다.

"좋은 것 같다"는 판단이 아닙니다. 실험은 시작 전 가설 5줄, 끝나고 회고 5줄을 씁니다. 소재의 생사도 전원이 합의한 숫자가 정합니다. 감으로 싸우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고, 데이터로 싸우면 고객이 이깁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잘 팔리던 할인 소재를 데이터로 껐습니다. 저평가 리뷰 비율이 8%에서 30%로 오르는 걸 확인하고, 매출 하락을 감수하며 전원 합의로 중단했습니다.

Lead & Own

컨펌을 기다리지 않는다. 내 일의 리더는 나다.

작은 팀이 대기업과 싸웁니다. 결재 대기 하루면 경쟁사는 하루를 법니다. 사전 공유가 필요한 것은 워터라인 세 가지뿐입니다 — ①돈이 나가는 것 ②회사 밖으로 나가는 것 ③되돌릴 수 없는 것. 나머지는 먼저 실행하고 결과로 보고합니다. 자율은 책임의 다른 이름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미니 프로모션은 담당자가 마진 계산기로 검증만 하면 자율로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대신 30분 넘게 막히면 혼자 붙잡지 않고 바로 공유합니다 — 주도와 고립은 다릅니다.

Work Smart

AI는 무조건 쓴다. 단, AI는 도구일 뿐이다.

AI·자동화에 월 100만 원 이상을 씁니다. 아침 6시에 광고 점검이 자동으로 돌고, 8시면 전날 매출·재고가 ERP에 들어와 있습니다. 반복 작업을 성실함으로 버티는 건 미덕이 아니라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다만 분명히 합니다 — 일의 본질과 프로세스를 모르면 AI는 그럴듯한 결과물을 빨리 만들 뿐입니다. 본질을 아는 프로가 AI를 쥘 때 네 명이 열 명의 일을 합니다.

이렇게 합니다

같은 일을 세 번 하게 되면 "이거 시스템으로 만들 수 없나?"부터 묻습니다.

Balance

본질만 파다 보면 속도를 놓친다. 그래서 밸런스가 실력이다.

"나무를 베는 데 여섯 시간이 주어진다면, 네 시간을 도끼를 가는 데 쓰겠다." — 다만 도끼만 갈다가 나무를 못 베면 그것도 실패입니다. 문제를 파악하는 시간과 실행하는 시간, 완성도와 마감 — 이 사이의 영점을 잡는 것이 프로의 실력입니다.

이렇게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이 정도 파악이면 실행으로 넘어간다"를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며 마저 배웁니다. 완벽한 분석을 핑계로 실행을 미루지 않습니다.

Paid to Grow

회사에서 돈을 받으며 자기 능력을 업그레이드한다. 성장이 최고의 복지다.

워라밸도 같은 관점으로 봅니다. 시간을 지키는 것만이 밸런스가 아니라,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나를 성장시키는가가 진짜 밸런스입니다. 여기서 한 일이 포트폴리오가 되고, 여기서 겪은 실패가 경력이 됩니다.

이렇게 합니다

정시에 퇴근하되, 근무시간의 밀도를 최고로 — 성장은 시간이 아니라 밀도에서 나옵니다.

한 줄로 줄이면

Problem First가설 → 검증Lead & OwnWork SmartBalancePaid to Grow

Rhythm

일하는 리듬

보고서 기반 회의

안건은 사전 공유 문서로. 회의는 읽고 와서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보고서 없는 안건은 회의에 없습니다.

가설 5줄 · 회고 5줄

실험 시작 전 가설 5줄, 끝나고 회고 5줄을 씁니다.

30분 룰

30분 이상 막히면 혼자 붙잡지 않고 바로 공유합니다.

왕복 1회 검수

피드백은 한 번에 정확히 주고, 한 번에 정확히 고칩니다.

오너 원칙

모든 일에는 오너가 있습니다. 일이 떠 있으면 "오너가 누구지?"부터 묻습니다.

실패는 룰이 된다

사고가 나면 사람을 탓하지 않고 문서와 룰을 만듭니다 — 같은 사고는 두 번 나지 않습니다.

어울리는 사람, 어울리지 않을 수 있는 사람

이런 프로가 잘 맞습니다

Low Ego

성과 앞에서 겸손한 사람. "다 내가 했다"보다 "이건 팀이, 이건 내가"를 구분해 말하는 사람.

High Ownership

시키지 않았어도 "이거 이대로 나가면 문제 될 것 같은데요"를 먼저 말하는 사람.

숫자를 반기는 사람

내 결과물에 숫자가 붙는 걸 즐기는 사람.

진심인 사람

커리어든 보상이든 제품이든 — 강렬하게 "해보고 싶다"가 있는 사람.

이런 분께는 힘들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 정해진 결재 라인과 매뉴얼 안에서 일하는 게 편한 분 — 여기는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하는 단계입니다.
  • 피드백을 공격으로 느끼는 분 — 우리는 취향이 아니라 기준으로 말하지만, 자주 말합니다.
  • 회사의 겉모습(브랜딩·성장세)이 지원 이유의 전부인 분 — 그 결과물 뒤의 과정에 뛰어들 사람을 찾습니다.

Hiring

면접에서 보는 것

가르칠 수 있는 것 — 입사 후 배우면 됩니다

툴 숙련도우리 규격과 프로세스도메인 지식AI 활용

가르칠 수 없는 것 — 면접에서는 이것만 봅니다

문제를 파악하려는 습관피드백을 반영하는 태도기한 감각끝까지 만들어 본 경험실패를 회고하는 힘진심

그래서 이렇게 묻습니다

  • “가장 아쉬웠던 작업은 무엇이고, 다시 한다면 무엇을 다르게 하시겠어요?”

    회고
  • “그 프로젝트에서 진짜 문제는 뭐였나요?”

    문제 정의
  • “이 작업에서 본인의 기여는 정확히 어디까지였나요?”

    Low Ego
  • “요청받지 않았는데 먼저 발견해서 고친 문제가 있나요?”

    High Ownership
  • “키즐키즐이 당신 커리어에 어떤 의미인가요?”

    진심

열려있는 포지션

유아 1위를 넘어 전 생애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 다음 스테이지를 함께 만들 사람들입니다.

MD (상품기획)

정규직

생애주기별 신제품 라인업을 기획하고 제조 파트너와 함께 제품화합니다

그로스 마케터

정규직

메타·구글·쿠팡 퍼포먼스를 직접 운영하며 성장 곡선을 설계합니다

글로벌 마케터

정규직

태국·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채널 진출과 수출 마케팅을 주도합니다

BM (브랜드 매니저)

정규직

신규 브랜드 런칭을 처음부터 끝까지 — 세 번째 브랜드의 주인공입니다

브랜드 디자이너

정규직

패키지부터 콘텐츠까지, 브랜드의 얼굴을 만듭니다

영상 편집자

정규직

구매 전환을 만드는 광고 영상을 기획·촬영·편집합니다 (숏폼 중심)

동료를 위해 확실하게 투자합니다

최신 노트북 + 듀얼모니터

도구가 부족해서 일을 못 하는 일이 없도록, 입사 시 지급합니다.

AI 도구 월 100만 원+

ChatGPT·Claude·Gemini·Manus — 필요한 도구는 회사가 책임집니다.

탑티어 CMO 월 자문

시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의 인사이트를 매달 직접 듣습니다.

자기개발비 · 도서비

교육비를 지원하고, 매월 원하는 책 1권이 사무실로 배송됩니다. 입사 첫 달에는 필독서 《기획은 2형식이다》를 함께 읽습니다.

성과급

함께 만든 성장은 함께 나눕니다. 매출이 크는 만큼 팀원에게 돌아갑니다.

자유 연차 · 자유 복장

사전 협의 후 자유롭게. 눈치 보는 문화는 없습니다.

간식비 · 유류비

커피와 간식 상시 구비, 외근·물류 이동 시 유류비를 지원합니다.

제품 할인

우리 제품을 가족·지인 선물로도, 할인가로 누리세요. 생일·명절도 챙깁니다.

근무지

서울 강서구 마곡서로 101 — 마곡역·마곡나루역 도보 5분

근무시간

주 5일 · 09:30 – 18:30

고용형태

정규직 · 수습 3개월 (수습 기간에도 급여 100%)

형식은 자유입니다. 당신이 만든 것을 보여주세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시면 영업일 5일 안에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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