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ing] "맛·건강 다 잡았다" 뉴트랩, 생애주기별 영양 솔루션 제안](/_next/image?url=%2Fimages%2Fnews%2Finterview-donga.jpg&w=3840&q=75)
- 영양사 출신 대표가 "맛과 건강, 둘 다"를 목표로 창업
- 첫 제품 현미오트링으로 어린이 시리얼 시장 진입
- 키즈에서 시니어까지, 생애주기별 영양 솔루션으로 확장
IT동아 스타트업-ing 코너에 뉴트랩이 소개됐습니다. 영양사로 일하며 "아이들이 잘 먹는 것"과 "아이들에게 좋은 것"이 자주 어긋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창업 배경을 다뤘습니다.
기사는 맛과 영양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 개발 과정, 그리고 첫 브랜드 키즐키즐이 어린이 시리얼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온 과정을 짚습니다.
또한 뉴트랩이 어린이에 머무르지 않고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영양 솔루션 기업으로 확장하려는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